본문 바로가기
임신출산육아 용품 리뷰

[육아용품 리뷰] 리안 드림콧/신생아 침대/당근 후기/가격/구성

by 부말 2025. 2. 21.
반응형

 

당근으로 구입하게 된 이유

31주 됐을 때 당근으로 리안 드림콧 침대를 구입했다!

임신 초기 때 베이비 페어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미리 봐뒀었기 때문에

리안 드림콧 구입 결정에 망설임은 없었다.

 

베이비 페어에서 봤던 가격은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기저귀 갈이대까지 포함해서 20만원은 넘었던 것 같다.

(지금 네이버에 검색해서 찾아보면 풀세트로 최저가가 29만원)

 

찾아보니 신생아 침대는 뒤집기가 시작되면

결국엔 바꿔줘야 한다고 들었고,

그렇다면 잠깐 쓸 아기 침대에

20만원 넘는 돈을 쓰고 싶진 않았다.

 

거기다가 이사가 겹치면서

지출이 너무 커지고 있었고

아기용품을 죄다 새 제품을 샀다간

가계 경제가 거덜날 것 같았다....ㅎ

 

그래서 당근으로 구입해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재당근하는 걸로 ㅎㅎ

 

이사 정리가 슬슬 마무리되면서

아기방에 들어갈 것들을 사도 되겠다는 판단을 했고

그즈음부터 당근에 이것저것 키워드 알림을 등록해서

8만원이라는 좋은 가격에 데려왔다~!

 

리안 드림콧 구성

 

리안 드림콧 풀 샷!

 

모기장까지 씌웠고

높이 조절이 6단계까지 되는데

위 사진은 6단계까지 올린 사진이다.

생각보다 낮아서 그 아래로 낮춰서 쓸 것 같진 않다.

(내 키가 167cm인데 6단계로 했을 때

모기장 제외하고 골반정도까지 온다)

아기를 넣었다 뺐다를 자주 하게 되면

허리에 무리가 갈 것 같긴 하다.

 

색상은 토프 아이보리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라 아주 맘에 든다😊

 

 

모기장을 열면 이렇게 되고

침대 본체와 연결할 수 있도록 똑딱이가 있다

(오른쪽 사진)

 

똑딱이 부분을 막 뜯었다간

모기장에 손상이 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본체 아랫 부분에는 수납함이 있는데

검색해보니 기저귀나 손수건 같은 것들 넣는 것 같긴 하다

근데 수납함과 본체 사이의 간격이 좁아서

뭘 넣고 빼기에는 불편해 보인다

 

내 생각엔

자주 쓰는 걸 넣으면 불편할 것 같고

좀 두고 써도 되는 걸 넣어야 할텐데

뭘 넣을지는 생각을 해봐야겠다🤔

 

 

높이조절은 6단계까지 된다

 

베이비 페어 갔을 때 안내받았던 건

한 쪽의 높이를 내려서 역방쿠처럼 쓸 수 있다는 건데...

 

역방쿠가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 돌연사 가능성을 높인다고 하니

해당 기능은 쓰지 않을 것 같다.

 

쓰더라도 재우지는 않는 걸로!!

 

 

 

옆 면을 열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아기침대에는 이 기능이 있는 게 중요하다고 들었다

아기를 꺼내는 걸 더 편하게 해주고

어른 침대 옆에 붙여서 쓰는 경우에는

더 유용하다고...! 

 

 

저 벨트는 어른 침대와 연결하는 벨트라고 한다

 

당근해주신 분도 안 썼는지

케이블 타이로 묶여있었고

 나도 아마 쓰진 않을듯?!

 


나중에 실제로 사용해보고

사용 후기까지 올려보겠다~~

 

아기 침대가 들어오니

아 정말 이 방에 우리 딸이 들어오는 거구나.. 싶다

출산일이 다가오면서

육아 용품을 하나둘씩 준비해가니까

정말 조금은 실감이 날지도 ㅎㅎ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