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일출1 [싱가포르 신혼여행 3박 4일 자유 #3일차 (1)] 머라이언 파크, 타릭 커피 머라이언 파크 - 사람 없는 일출 시간 최고 일출을 보고 싶어서 아침 일찍 길을 나섰다. 버스를 타고 근처 정류장에서 내려서 다리를 건너서 부지런히 걸어갔다.다리에는 아침에 조깅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평화로운 분위기였다.해 뜨기 직전의 하늘은 너무 예뻤고, 날씨도 정말 좋았다. 머라이언 파크 도착했을 때 쯤에는 날이 많이 밝아졌었고, 이른 아침이라 사람들이 10명 남짓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은 환경이었다. 부지런하게 나온 보람이 있다! ㅎㅎㅎ 처음에 도착했을 때는 머라이언상에서 물이 나오지 않아서 너무 빨리 왔나 보다.. 텄다.. 라고 생각했으나구경하다보니 갑자기 7시 쯤에 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주변에서 구경하던 사람들 다들 신나서 인증샷 남기기 시작하더라 ㅋㅋㅋㅋ 우리도 한 컷 얼른.. 2024. 5. 6. 이전 1 다음